뜨랑은 안다만 해안에서 가장 관광화가 덜 된 주 중 하나입니다. 꼬목(에메랄드 동굴로 유명), 꼬끄라단(럭셔리 에코 리조트), 꼬리빼(야생 그대로의 섬)로 가는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도시 자체는 딤섬 아침식사 문화가 독특하며 중국계 태국인 문화가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시내 중심: 딤섬과 야시장 문화
뜨랑 시내는 딤섬 레스토랑과 야시장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아침 딤섬 문화는 뜨랑 방문의 독특한 경험입니다. 버스터미널과 기차역도 시내 가까이 있습니다.
시내 중심 숙소 추천:
- 저렴한 숙소: Koh Teng Hotel, 전통적인 중국-태국 스타일, 팬 룸 약 350
600바트(2026년 기준). Sri Trang Hotel, 기본 에어컨 룸 약 400700바트. - 중급: Thumrin Thana Hotel, 시내 중심, 수영장 포함, 약 1,200
2,200바트(2026년 기준) - 뜨랑 중급 호텔 중 일관된 평가. Rua Rasada Hotel, 약 1,0001,800바트. - 고급: Trang Hotel, 시내 플래그십 호텔, 수영장, 약 2,000~3,500바트(2026년 기준).
꼬목 직접 숙박
태국 열대 숲속의 넓은 베란다가 있는 빌라.
꼬목 섬에도 소규모 리조트들이 있어 직접 숙박할 수 있습니다.
- 저렴/중급: Sawaddee Resort Koh Mook, 해변 방갈로 약 800
2,000바트(2026년 기준). Rubber Tree Bungalow, 약 5001,000바트.
뜨랑 가는 방법
방콕에서: 국내선 비행 약 1.5시간. 야간 기차로 약 12~14시간. 남부 버스터미널 버스 약 12시간. 끄라비에서: 버스 약 2시간. 합(Hat Yai)에서: 버스 약 2시간. 끄사탄·팍멩 부두까지 시내에서 차로 약 40분. 뜨랑 섬 스노클링 투어 보기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