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여행자 예산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도미토리 배낭여행부터 프라이빗 풀빌라 럭셔리까지, 어떤 스타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비용은 2026년 기준이며, 환율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바트 ≈ 40원 기준)
예산 등급별 1일 경비
| 등급 | 1일 예산 | 숙소 | 식사 |
|---|---|---|---|
| 초예산 | 800~1,500바트 | 도미토리 200~400바트 | 로컬 식당·노점 |
| 예산 | 1,500~3,000바트 | 게스트하우스·호스텔 | 로컬+여행자 레스토랑 혼합 |
| 중급 | 3,000~6,000바트 | 부티크 호텔·에어비앤비 | 레스토랑 위주 |
| 고급 | 6,000~1만2,000바트 | 4성급 호텔 | 파인다이닝 포함 |
| 럭셔리 | 1만2,000바트 이상 | 5성급·풀빌라 리조트 | 레스토랑 다이닝 전반 |
숙박 비용
방콕:
- 도미토리(4
8인실): 250450바트/박 - 예산 게스트하우스: 450~800바트/박
- 중급 부티크 호텔: 1,200~2,500바트/박
- 4성급 호텔: 2,500~5,000바트/박
- 5성급 호텔: 6,000~1만5,000바트/박
치앙마이: 방콕보다 전반적으로 20~30% 저렴
- 도미토리: 200~350바트/박
- 중급 호텔: 800~2,000바트/박
코 사무이, 푸켓(섬 지역): 방콕보다 30~50% 비쌈
- 도미토리: 350~600바트/박
- 부티크 리조트: 2,000~5,000바트/박
- 럭셔리 풀빌라: 8,000~2만 바트/박
예약 팁: 성수기(12월1월, 78월)에는 최소 2~4주 전 예약. 비수기는 현장 흥정도 가능.
현재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태국 호텔 검색에서 비교해 보세요.
음식 비용
밤의 방콕 차이나타운 야오와랏 거리의 길거리 음식 노점.
태국 음식은 로컬 식당을 이용하면 매우 저렴합니다.
로컬 식당·호커 센터(야시장):
- 쌀국수, 볶음밥, 팟타이: 50~120바트
- 그린 카레·마사만 카레: 80~150바트
- 냉 과일 주스: 40~80바트
여행자 카페·레스토랑:
- 서양식 조식: 150~300바트
- 런치 세트: 200~400바트
- 디너 메인 디시: 250~600바트
파인다이닝:
- 코스 요리: 1,500~5,000바트/인
- 루프탑 레스토랑: 800~2,000바트/인
음식 예산 팁:
- 로컬 식당에서 2끼 + 카페 1회 = 1일 약 300~500바트면 충분
- 편의점(7-Eleven, Family Mart)은 저렴한 간식과 음료 공급처 (세븐일레브에서 태국 인기 음식도 판매)
교통 비용
방콕 시내:
- BTS 스카이트레인: 16~62바트/구간
- MRT 지하철: 17~42바트/구간
- 툭툭: 80~200바트 (협상 필요)
- 그랩: 방콕 기본 요금 70~100바트 (교통 체증 시 가산)
도시 간 이동:
- 방콕↔치앙마이 야간 기차 (침대칸): 1,000~1,500바트
- 방콕↔치앙마이 에어아시아 항공: 700~2,000바트 (예약 시기에 따라)
- 방콕↔코 사무이 버스+페리: 700
1,000바트 (810시간) - 방콕↔코 사무이 항공: 1,500~3,500바트
섬 페리:
- 수랏타니↔코 사무이: 200~400바트
- 코 사무이↔코 팡안: 150~300바트
투어 및 액티비티
- 왓 프라깨우·왓 포 방콕 입장: 각 300~500바트
- 방콕 왓 아룬: 100바트
- 방콕 시티 투어 반일: 800~1,500바트
- 치앙마이 야간 쿠킹 클래스: 1,000~1,800바트
- 치앙마이 코끼리 생추어리 방문: 2,500~4,000바트
- 코 타오 오픈 워터 다이빙 자격증: 1만~1만2,000바트
- 코 팡안 풀문 파티 입장: 700~1,000바트
여행 스타일별 2주 예산 (항공권 제외)
예산 배낭여행 (2주): 약 35~50만원
- 도미토리 14박: 6~8만원
- 로컬 식당 위주: 8~12만원
- 교통: 5~8만원
- 투어·입장료: 5~8만원
중급 여행 (2주): 약 70~100만원
- 게스트하우스·중급 호텔: 20~30만원
- 다양한 식사: 20~25만원
- 교통 (국내선 1편 포함): 15~20만원
- 투어·입장료: 10~15만원
편안한 여행 (2주): 약 120~180만원
- 3
4성 호텔: 5070만원 - 레스토랑 위주 식사: 30~40만원
- 교통 (국내선 2편 포함): 20~25만원
- 투어·스파·액티비티: 20~30만원
예산 절약 팁
푸른 섬에 둘러싸인 만에 떠 있는 지붕 달린 롱테일 보트, 안다만해 데이투어에 쓰이는 유형.
- 항공권: 에어아시아, 라이언에어(태국 국내선) 등 저가항공으로 도시 간 이동. 2~3개월 전 예약 시 최저가.
- 환전: 공항 환전소보다 태국 은행 ATM(수수료 약 200바트/회) 또는 슈퍼리치(SuperRich) 환전소가 유리.
- 물: 대형 편의점에서 생수 1.5L약 10~15바트.
- 무료 사원: 왓 포, 왓 프라깨우는 입장료가 있지만, 왓 아룬 야경, 왓 수탓 등 무료 사원도 많음.
- 로컬 교통: 썽태우(공유 픽업트럭)와 오토바이 택시 이용 시 그랩보다 50% 저렴.
현금 vs 카드
태국은 현금 사회이지만 도시의 대형 레스토랑과 호텔은 신용카드 수용합니다. 시장, 노점, 교통 등은 현금 필수. 태국 ATM은 외국카드 이용 가능하나 수수료(약 220바트)가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카카오페이 글로벌 카드 등 해외 수수료 없는 카드 활용 권장.
여행 준비
- 여행자 보험 - 태국 여행보험 비교 및 가입
- eSIM - 도착 즉시 연결되는 태국 eSIM
- 태국 투어 - 태국 전국 투어 & 액티비티 예약
- 항공권 - 태국행 최저가 항공권 검색
- 렌터카 - 태국 렌터카 비교